
윤이나. AP뉴시스
‘루키’ 윤이나가 ‘데일리 베스트’ 타이인 8언더파를 몰아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윤이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53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를 섞어 8타를 줄였다. 2라운드까지 공동 29위에 그쳤던 윤이나는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로 단숨에 4위로 치고 올라섰다. 공동 1위인 신인 이와이 아키에(일본), 잉리드 린드블라드(스웨덴), 로런 코글린(미국·이상 17언더파)과는 2타 차.
2월 열린 첫 출전 대회 파운더스컵에서 컷 탈락했던 윤이나는 올 시즌 4개 대회에 나서 단 한번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세 번째 출전 대회였던 3월 포드 챔피언십 공동 2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신인상 포인트 1위에 올라있는 일본의 다케다 리오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 호주 교포 이민지와 함께 합계 14언더파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이소미와 고진영은 나란히 11언더파를 기록해 대회 3연패를 노리는 해나 그린(호주)과 함께 공동 12위 그룹을 형성했다. 공동 7위로 예선을 통과했던 임진희와 김세영은 각각 10언더파 공동 20위, 9언더파 공동 29위로 밀렸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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