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의 경주마 굿즈 브랜드 ‘명마당’(名馬堂)이 서울에 이어 부산과 제주에서도 팬들과 만난다. ‘명마당’은 트리플나인, 닉스고, 글로벌히트 등 한국 경마를 대표하는 명마 6종을 모티브로 한 인형 키링(사진) 브랜드다. 제품 태그의 QR코드로 경주마의 활약상까지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형 굿즈’로 서울 팝업스토어 당시 조기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명마당은 27일과 28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리는 ‘馬9馬9 말마 페스티벌’에서 판매한다. 7월 18일과 19일에는 렛츠런파크 제주에서도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