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없는 KT, SUNG이 떴다…데뷔전부터 롤모델처럼 활약, 가드진 숨통 트이나SUN은 없지만, SUNG이 있었다. 수원 KT 강성욱(21)은 롤모델처럼 활약하며 연패에 빠진 팀을 구했다.KT는 19일 안양정관장아레나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안양 정관장과 원정경기서 68-6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벗어나며 중…2025-11-20 10:55
정규리그 2R서 에이스 본능 되찾은 소노 이정현, 남자농구대표팀에 대한 기대도 상승고양 소노의 가드 이정현(26·188㎝)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서 확실히 살아나며 에이스 본능을 되찾고 있다.그는 19일까지 정규리그 2라운드 7경기에서 평균 36분20초를 뛰며 20.3점·3.3리바운드·5.1어시스트·1.1스틸 등을 기록했다. 정규…2025-11-20 01:01
21분뛰고 12.5점·4AS, 승패마진도 +2…허훈 영입효과는 확실하다, KCC 도약 관건은 수비조직력영입 효과는 확실하다. 부산 KCC 가드 허훈(30·180㎝)이 종아리 부상을 털고 복귀하자마자 엄청난 지배력을 보여주고 있다.허훈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4경기에 출전해 평균 21분21초만 소화하면서도 12.5점·4.0리바운드·1.8스틸을 기록했다. 이적 …2025-11-19 16:32
‘66-77→94-93’ 허훈 28점·7AS…KCC 대역전 드라마, 연장 끝 가스공사 꺾었다부산 KCC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며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제압했다.KCC는 18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가스공사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서 연장전에만 11점을 뽑은 허훈(28점·7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94-93으로 이겼다. 2연승을 기록한 …2025-11-18 21:49
‘2R 5승2패 순항’ 오재현 돌아오니 기동력 살아난 SK, 상위권 도약 탄력받나서울 SK 가드 오재현(26·187㎝)은 발목 부상 여파로 7일 안양 정관장전부터 15일 원주 DB전까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3경기에 결장했다. 이 기간 SK가 2승1패로 선전한 덕분에 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었지만, 그동안 SK 특유의 기동력을 100% 보여주진…2025-11-18 12:35
‘워니 트리플더블’ SK, 연잡 접전 끝 공동 5위 등극…‘천금의 자유투’ 놓친 KT 3연패 [현장리뷰]서울 SK가 수원 KT를 연장 접전 끝에 따돌리고 공동 5위로 올라섰다.SK는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KT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트리플더블(20점·10리바운드·12어시스트)을 작성한 자밀 워니의 활약에 힘입어 연장 접전 끝에 8…2025-11-17 21:33
3Q 외곽포로 팀을 깨운 최형찬…1·2위 맞대결서 웃은 창원 LG 4연승으로 단독 선두 지켰다창원 LG가 1·2위간 맞대결서 승리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LG는 16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안양 정관장과 원정경기서 아셈 마레이(22점·20리바운드), 칼 타마요(26점), 최형찬(17점·3점슛 3개)의 맹활약을 앞…2025-11-16 16:54
‘박정은vs최윤아’ 첫 여성사령탑 맞대결…디펜딩챔프 BNK, 김소니아+김정은 앞세워 웃었다! [현장리뷰]WKBL 최초의 여성 사령탑간 맞대결서 박정은 감독이 지휘하는 ‘디펜딩 챔피언’ 부산 BNK 썸이 웃었다.BNK는 1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신한은행과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공식 개막전서 김소니아(14점·6리바운드)와 김정은(14점·5리바운드…2025-11-16 16:15
사공 많은 KCC, 돌아온 허훈… ‘왕좌 탈환’ 원하는 슈퍼팀 위력 보여야 할 때부산 KCC가 허훈(30)의 부상 복귀와 함께 본격적으로 반등을 꿈꿔본다.KCC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를 앞두고 대형 자유계약선수(FA) 허훈을 품었다. 뛰어난 패스 감각은 물론, 빠른 움직임으로 내외곽을 오가며 다양한 득점 루트를 만들 수 있는 그를 1번으…2025-11-14 08:12
‘3점슛 13방’ 정관장, DB 제압하고 LG와 공동 1위…오브라이언트 30점 [SD 안양 리포트]안양 정관장이 원주 DB를 꺾고 공동 1위에 올랐다.정관장은 13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DB와 홈경기에서 84-63으로 이겼다. 9일 울산 현대모비스전부터 2연승을 달린 정관장은 10승4패를 마크하며 창원 LG와 공동 1위…2025-11-13 20:55
‘타마요+마레이 56점’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 6000㎞ 넘는 강행군 속 삼성 꺾고 단독 선두 점프창원 LG가 강행군 속에도 2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LG는 12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서울 삼성과 원정경기서 칼 타마요(34점), 아셈 마레이(22점·17리바운드·6어시스트)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 덕분에 95-83…2025-11-12 20:55
‘카굴랑안 15점·6R+하윤기 결승 자유투’ KT, 접전 끝 DB 꺾고 3연패 탈출 [현장리뷰]수원 KT가 원주 DB의 상승세를 잠재우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KT는 1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DB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하윤기(13점·6리바운드)의 결승 자유투와 조엘 카굴랑안(15점·6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65-64로 …2025-11-11 21:27
유기상 빈자리 채운 최형찬…LG 조상현표 뎁스 확장 효과, 위기에서 빛날까지난 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챔피언결정전을 제패했던 창원 LG는 최근 핵심 가드 유기상(24·188㎝)의 부상으로 전력 구성에 빨간불이 켜졌다.유기상은 8일 원주 DB전 도중 허벅지 근육이 파열됐고, 복귀까지 최대 4주가 걸린다는 소견이 나왔다.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2025-11-11 15:16
“여러 선수 공격 옵션 있는 것 더 좋아”…줄어든 워니 GO, SK 팀 농구 살아날까“앞선의 핸들링을 더 많이 하는 농구를 할 것이다.”서울 SK가 외국인선수 자밀 워니(31) 중심의 공격 전개를 줄이고 팀 농구를 펼치려고 한다.워니는 2019-2020시즌 KBL에 입성한 이후 7시즌 동안 SK의 주포로 활약하고 있다. 2021-2022시즌부터는 경기당 평균 30분 …2025-11-11 07:29
‘인생 경기’ 최형찬, 눈꽃 슈터 공백 지웠다…LG, 슈퍼팀 KCC 제압하고 공동 선두 도약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2025년 4월8일 고양 소노전)로 활약한 최형찬(12점·3점슛 2개)을 앞세운 창원 LG가 부산 KCC를 제압했다.LG는 10일 창원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KCC와 홈경기에서 83-61로 승리했다. 이날 …2025-11-10 22:09
‘부진 탈출’ 오브라이언트 18점·9리바운드 현대모비스 폭격…정관장, 단독 선두안양 정관장이 부진에서 탈출한 조니 오브라이언트(18점·9리바운드)를 앞세워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정관장은 9일 울산동천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서 76-5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으며 공동 …2025-11-09 17:07
“지훈이 형이 알려주는 것 잘 흡수하겠다”…리빙 레전드와 국가대표의 만남, 시너지 활활KBL을 대표하는 파워포워드들이 힘을 내고 있다.이승현(33)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부산 KCC를 떠나 울산 현대모비스로 트레이드 이적했다. 새 출발로 준비할 것이 많았지만 8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농구대표…2025-11-07 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