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승격 위한 수원의 체질개선은 선수단 줄이기부터…베테랑 보내고, 젊은 피 붙잡고수원 삼성이 K리그1 승격을 위해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수원은 이번 시즌 K리그2 2위로 승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으나, 제주 SK와 PO 1·2차전에서 각각 0-1, 0-2로 패하며 승격을 이루지 못했다. 2023시즌 K리그1 최하위로 강등된 뒤 꾸준히 승격을 노렸지만, 내년까…2025-12-23 12:10
한국, 2025 연말 FIFA 랭킹 22위 유지 ‘멕시코 15위-남아공 61위’[동아닷컴]사상 첫 월드컵 포트2에 배정된 한국 축구대표팀이 이번 해 마지막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에서 22위를 유지했다.FIFA는 지난 22일(한국시각) 2025년 마지막 12월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1599.45점으로 22위에 자리했다. 지난달과 같은 순위.또 한국…2025-12-23 08:14
후회 남기고 싶지 않은 기성용, 포항과 1년 더…박태하의 무한신뢰, 본인 의지가 어우러진 동행 스토리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이 포항 스틸러스와 동행을 이어간다. 22일 축구계에 따르면 기성용은 최근 포항과 1년 계약연장에 합의했다. 세부 조율과 구단의 공식 발표만 남은 단계다. 박태하 포항 감독도 “(기)성용이와 계속 동행하는 쪽으로 대화를 나눴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2025-12-22 15:49
‘그림 같은 볼리비아전 프리킥’ 손흥민, 3년 연속 ‘KFA 올해의 골’[동아닷컴]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3, LAFC)이 3년 연속으로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 손흥민의 볼리비아전 골이 최고 자리에 올랐다.협회는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축구 팬들이 직접 참여한 2025 KFA ‘올해의 골’과 ‘올해의 경기’ 투표 결과를 발표…2025-12-22 10:50
다사다난했던 서울 안데르손의 2025년…“섬세함 보완해 돌아오겠다”FC서울 윙포워드 안데르손(27·브라질)에게 2025년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수원FC 소속이던 올해 초 팀이 연봉 인상과 이적 등의 약속을 지키지 않자 전지훈련 도중 귀국하는 사태를 빚었다. 여름 이적을 조건으로 팀에 남았지만 이적 직전까지 행선지가 대전하나시티즌, 울산 HD, …2025-12-18 23:59
안양이 주시하는 모따-마테우스의 거취…이들의 잔류여부에 전력보강 방향이 정해진다FC안양이 외국인 공격수 모따(29)와 미드필더 마테우스(28·이상 브라질)의 거취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의 잔류여부에 따라 이번 겨울이적시장의 방향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안양은 올해 8위로 K리그1 승격 첫 해 잔류에 성공했다. 외국인 트리오 모따, 마테우스, 수비수 토마스…2025-12-17 23:59
충남아산, 제4대 사령탑 임관심 감독 선임…“충남아산만의 공격축구 보여주겠다”K리그2 충남아산이 임관식 감독(50)과 새롭게 출발한다.충남아산은 17일 “풍부한 현장 경험과 육성 철학을 겸비한 임관식 감독을 제4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이어 “팀 안정화와 리더십을 갖춘 지도자를 찾기 위해 다각도에서 감독 후보군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고 덧붙…2025-12-17 18:09
K리그2로 강등된 대구, 에드가와 1년 재계약…전력 재정비 시작대구FC가 주전 공격수 에드가(38·브라질)와 동행을 이어간다.대구는 17일 “에드가와 1년 재계약을 맺었다. 그의 풍부한 경험, 리더십, 팀을 향한 애정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K리그1 강등을 딛고 내년 재승격을 노리려면 에드가가 필요하다. K리그 무대서 검증된 공…2025-12-17 17:18
K리그1으로 향하는 부천 최고참 한지호가 그리는 2026년…“다시는 밟지 못할 무대일 것 같았는데…”부천FC 최고참 한지호(37)에게 2026년은 아주 특별하다. 2020년 이후 6년 만에 다시 1부 무대에 서게 됐다.한지호는 2020년 6월 K리그1 부산 아이파크를 떠나 K리그2 경남FC로 이적했다. 이후 K리그2에만 머물렀다. 2021년 부천으로 둥지를 옮겼지만 팀이 전력상 열세…2025-12-16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