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권영민 감독 ‘주먹 불끈~’
      권영민 감독 ‘주먹 불끈~’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신영석의 득점에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9
    • 김동영, 경기를 지배했어~
      김동영, 경기를 지배했어~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김동영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8
    • 김동영, 오늘은 내가 해결사~
      김동영, 오늘은 내가 해결사~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김동영이 득점 후 동료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7
    • 김동영, 물오른 득점력~
      김동영, 물오른 득점력~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김동영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7
    • 신영석, 득점 후 주먹 불끈!
      신영석, 득점 후 주먹 불끈!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신영석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6
    • 신영석, 이번 공격은 막기 힘들어~
      신영석, 이번 공격은 막기 힘들어~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신영석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6
    • 전진선, 허를 찌른 공격
      전진선, 허를 찌른 공격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한국전력 전진선이 대한항공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4 20:55
    • 치열해지는 V리그 남자부의 영플레이어상 경쟁, 한태준~신호진~구교혁의 3파전으로 압축!
      치열해지는 V리그 남자부의 영플레이어상 경쟁, 한태준~신호진~구교혁의 3파전으로 압축!V리그 남자부 영플레이어상 수상의 영광을 누가 안을까. 사상 첫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기 위한 각 후보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개막을 앞두고 기존 신인왕 제도를 전면 개편했다. 명칭을 영플레이어상으로 바꿨을 뿐 아니라…2025-02-04 11:26
    • ‘김연경 파트너 1순위’ 정윤주, 흥국생명 선두 수성 키플레이어 될까?
      ‘김연경 파트너 1순위’ 정윤주, 흥국생명 선두 수성 키플레이어 될까?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윤주(22)는 선두 수성의 키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까.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은 지난달 16일 페퍼저축은행전부터 5연승으로 선두 굳히기에 나섰다. 정규리그 4라운드 초반까지는 2위 현대건설로부터 멀리 도망가지 못하다 최근 격차를 벌렸다. 간판 아웃사이…2025-02-04 11:07
    • ‘엎치락뒤치락’ 실바 vs 빅토리아 vs 메가,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
      ‘엎치락뒤치락’ 실바 vs 빅토리아 vs 메가, 득점왕 경쟁 점입가경V리그 여자부 득점왕 경쟁이 점입가경이다.‘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득점왕 경쟁은 3파전 양상이다. 3일 현재 실바(GS칼텍스·649점), 빅토리아(IBK기업은행·648점), 메가(정관장·614점)가 1~3위다. 부리키치(정관장·547점), 모마(현대건설·531점), …2025-02-03 11:50
    • ‘젊은 피’ 김건우~신호진 날아오른 OK저축은행, 바쁜 우리카드 누르고 9연패 탈출
      ‘젊은 피’ 김건우~신호진 날아오른 OK저축은행, 바쁜 우리카드 누르고 9연패 탈출OK저축은행이 9연패에서 탈출했다.OK저축은행은 2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우리카드를 세트스코어 3-1(25-23 26-24 23-25 29-27)로 꺾었다. 긴 연패의 터널을 벗어나 값진 시즌 5승째(20패)…2025-02-02 17:12
    • 김아름-유즈키 ‘볼을 향해’
      김아름-유즈키 ‘볼을 향해’2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5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하나은행 경기에서 삼성생명 김아름과 하나은행 유즈키가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용인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2025-02-02 17:02
    • ‘꼴찌’ GS칼텍스는 끝까지 달린다! 에이스 실바의 에너지로
      ‘꼴찌’ GS칼텍스는 끝까지 달린다! 에이스 실바의 에너지로GS칼텍스가 ‘천적’ 한국도로공사를 물리치고 탈꼴찌의 희망을 이어갔다.GS칼텍스는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홈경기에서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이번 시즌 정규리그 1~4라운드 맞대결에서 모두 패했던 GS칼텍스는…2025-02-02 16:54
    • OK저축은행, 우리카드 꺾고 9연패 탈출
      OK저축은행, 우리카드 꺾고 9연패 탈출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44
    •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상대로 짜릿한 승리!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상대로 짜릿한 승리!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이 우리카드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한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43
    • 신호진 ‘내가 경기를 끝냈어~’
      신호진 ‘내가 경기를 끝냈어~’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신호진이 승리를 결정짓는 득점을 올린 후 환호하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43
    • 비상하라! 김건우~
      비상하라! 김건우~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김건우가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32
    • 김웅비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
      김웅비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김웅비가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31
    • 김웅비 ‘막을테면 막아봐~’
      김웅비 ‘막을테면 막아봐~’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김웅비가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31
    • 박원빈, 허를 찌른 공격~
      박원빈, 허를 찌른 공격~2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우리은행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OK저축은행 박원빈이 우리카드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안산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2-02 16:30
    신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