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현, 짜릿한 서브 득점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서브 득점에 성공한 현대건설 이다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4
고희진 감독, (박)은진아 잘하고 있어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박은진을 격려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2
메가, 득점 성공에 두 주먹 불끈!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정관장 메가가 기뻐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2
부키리치, 불안한 리시브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부키리치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1
김다인, ‘제발!’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김다인이 몸을 날려 토스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1
모마, 블로커를 뚫는 강공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1:00
모마, 완벽한 스파이크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0:59
위파위, 뚫어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위파위가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0:59
정지윤, 이 악물고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정지윤이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0:58
정지윤, 블로커를 뚫어라22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정지윤이 정관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2025-01-22 20:58
시즌 최대 고비 지나는 선두 흥국생명…김연경 “모두 기복 있기 마련, 우리에게는 지금이 중요해”“우리에게는 지금이 중요합니다.”V리그 여자부 선두 흥국생명은 16일 페퍼저축은행과 원정경기부터 2연승을 거뒀다. 21일 홈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제압하고 승점 50(17승5패) 고지에 선착했다. 하지만 아직 좌불안석이다.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못해서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은 “(…2025-01-22 17:20
‘엇박자’ 삼성화재 공격 콤비 막심-파즐리, 완벽한 공존은 가능할까?삼성화재의 후반기 최대 과제는 외국인 공격진의 조화다. 아시아쿼터 공격수 파즐리와 새로 영입한 막심의 엇박자가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한다.‘도드람 2024~2025 V리그’ 전반기까지 주포 그로즈다노프의 부진으로 골머리를 앓던 삼성화재는 봄배구를 향한 마지막 승부수로 …2025-01-22 16:18
웃음 되찾은 이한비, 페퍼저축은행 이적은 배구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네페퍼저축은행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에서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22일 현재 8승14패, 승점 25로 5위다. ‘3강 체제’를 형성한 흥국생명, 현대건설, 정관장과 격차가 크지만, 종전 구단의 단일시즌 최다승(5승)과 최다승점(17)을 일찌감치 뛰어넘으며 암흑기를 벗어나고…2025-01-22 15:52
외인 기복 상쇄한 김연경…선두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제압하고 승점 50 선착V리그 여자부 선두 흥국생명이 승점 50 고지에 선착했다.흥국생명은 2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4라운드 홈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1(25-18 18-25 25-20 25-23)로 눌렀다. 19일 페퍼저축은행전부…2025-01-21 21:25
IBK기업은행, 흥국생명에 패하며 5연패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에 패하며 5연패를 기록한 IBK기업은행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1-21 21:23
김연경, 오늘은 내가 해결사~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김연경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1-21 21:22
흥국생명, 짜릿한 승리의 기쁨~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 승리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1-21 21:22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꺾고 승리!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 승리 후 선수들이 코트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1-21 21:21
김연경, 수지가 좋았어~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김수지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1-21 20:54
빅토리아 ‘파워 넘치는 스파이크’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IBK기업은행 빅토리아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1-21 2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