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슬렌더 몸매를 드러냈다.

윈터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비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나시와 팬츠를 매치한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가녀린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ASIAWORLD-ARENA)에서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했다.

이어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