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 V리그 일정 발표…10월 18일 개막해 정규리그 총 252경기 개최2025~2026시즌 V리그가 10월 18일 개막한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2일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새 시즌 정규리그는 10월 18일 개막해 팀당 36경기씩, 총 252경기가 펼쳐진다. 개막전은 2024~2025시즌 최종 팀 순위 상위 …2025-08-12 17:35
U-21 여자배구대표팀, 크로아티아에 3-2 역전승…세계선수권 첫 승21세 이하(U-21) 여자배구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21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첫 승을 신고했다.정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세트스코어 3-2(10-25 25-21 16-2…2025-08-10 15:54
스포츠윤리센터,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징계 요구…“우월적 지위 이용한 인권침해”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한국배구연맹(KOVO)에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51)의 징계를 요구했다. 지난해 11월 박종익 수석코치를 위협한 행동이 지위를 이용한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스포츠윤리센터 관계자는 4일 ‘스포츠동아’와 전화통화에서 “올해 3월 해당 사건의…2025-08-04 14:33
한국전력 ‘원클럽맨’ 서재덕의 바람? “은퇴 전까지 꼭 챔프전에 가보고 싶다”한국전력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서재덕(36)은 V리그 남자부를 대표하는 원클럽맨이다. 2011~2012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한국전력에 1라운드 2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그는 팀의 상징과 같은 존재다. 원클럽맨으로 살아가는 과정은 쉽지않았다. 서재덕은 그동안 V리그 정상급 자원인 …2025-07-28 15:22
‘학폭 이슈’ 이재영, 일본 SV리그 히메지 입단…4년만의 코트 복귀여자배구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재영(28)이 일본 여자배구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에 입단했다. 히메지는 21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이재영을 영입했다. 세계적 수준의 공격력과 수비력을 두루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라고 발표했다. SV리그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2025-07-22 00:44
V리그 심판의 에이전트 겸직 의혹…KOVO, “사실 관계 확인 중”현직 V리그 심판이 에이전트 업무를 병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배구계가 술렁이고 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8일 스포츠윤리센터에 접수된 제보를 통해 현역 심판으로 활동 중인 A씨가 에이전시를 통해 선수의 이적 및 계약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 확인에 착수했다.신고 내용에 …2025-07-20 14:54
부산시와 연고지 협약 OK저축은행 ‘배구 지역균형 발전’ 순기능 이룰까?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이 부산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하며 구단의 새 시대를 열었다. 하지만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목적을 이루려면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OK저축은행과 부산시는 14일 부산시청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손태욱 체육국장, 최윤 OK금융그룹…2025-07-15 12:45
OK저축은행, 부산시와 연고 협약 완료…V리그 구단 유치 넘어 연고지 활성화와 저변 확대 논의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이 부산시와 연고 협약을 완료했다.OK저축은행은 14일 “이날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연고 협약을 체결했다. 연고지 내 배구저변 확대, 아마추어 팀과 배구 동호회 등의 연계를 통한 유소년 배구 발전, 생활체육 규모 확대 등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2025-07-14 16:44
우려했던 ‘강등’이 현실로…女 배구대표팀 태국에 밀려 VNL 최하위, 원점부터 다시 시작해야우려가 현실이 됐다. 여자배구대표팀이 2025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최하위에 머물며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이제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푸에르토리코)이 이끄는 대표팀의 이번 대회 목표는 잔류였다. 18개국 중 최하위가 자동 강등되는 이번 …2025-07-14 15:22
한국 여자배구, VNL서 최하위 추락→‘챌린저컵 강등’[동아닷컴]한국 여자배구가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 들며, 오는 2026년에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뛸 수 없게 됐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3일 프랑스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총 12경기에서 1승 1…2025-07-14 08:29
여자배구대표팀, 프랑스에 0-3 완패…VNL 1승11패로 마무리여자배구대표팀이 초라한 성적으로 2025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마무리했다.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푸에르토리코)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일본 지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3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프랑스에 세트스코어 0-3(17-25, 19-25, 21-25)으로 완패했다. 이…2025-07-13 14:25
여자배구대표팀, ‘세계 3위’ 폴란드전 고군분투에도 1-3 패…VNL 3주차 아쉬운 출발여자배구대표팀이 강호 폴란드에 아쉽게 패했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푸에르토리코)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 일본 지바 포트 아레나에서 열린 폴란드와 2025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1차전에서 세트스코어 1-3(25-18 19-25 14-25 26-28)으로 졌다. 세계랭킹 …2025-07-09 18:03
퓨처스 챔프전 첫 날 프로팀 맞대결서 현대캐피탈-GS칼텍스 승리…유망주들 활약 빛났다!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여자부 GS칼텍스가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대회 첫 날 프로팀 간 맞대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이들 모두 유망주들의 활약이 승리로 이어졌다.현대캐피탈은 2일 충북 단양체육관 서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B조 …2025-07-02 16:27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은 백업들에게 기회의 장‘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이 2일부터 10일까지 충북 단양에서 개최된다. 배구 실업팀과 프로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는 실업팀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인 동시에 프로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던 2군 선수들은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그동안 …2025-07-01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