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 흥국생명, 통합우승으로 V5 달성!
      흥국생명, 통합우승으로 V5 달성!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V5 통합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2:30
    • [현장 인터뷰] 고희진 정관장 감독, “김연경의 투혼이 우승을 만들었다…우리 선수들 자랑스러워”
      [현장 인터뷰] 고희진 정관장 감독, “김연경의 투혼이 우승을 만들었다…우리 선수들 자랑스러워”고희진 정관장 감독이 V리그 여자부 챔피언에 등극한 흥국생명에 축하를 전했다.정관장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에서 세트스코어 2-3으로 아쉽게 패해 시리즈 전적 2승3패로 준우승에 그쳤다.…2025-04-08 22:15
    • 메가-고희진 감독 ‘끝까지 우승을 향해’
      메가-고희진 감독 ‘끝까지 우승을 향해’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이 4세트를 승리 후 메가와 고희진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45
    • 고희진 감독, 끝까지 승리를 부탁해~
      고희진 감독, 끝까지 승리를 부탁해~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염혜선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45
    • 김연경을 응원하는 흥국생명 배구팬!
      김연경을 응원하는 흥국생명 배구팬!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배구팬들이 김연경을 응원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44
    • 뜨거운 배구열기 ‘챔프전 5차전 매진’
      뜨거운 배구열기 ‘챔프전 5차전 매진’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관중석을 가득 메운 배구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44
    • 김연경 ‘역전 승리야~’
      김연경 ‘역전 승리야~’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역전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14
    • 신연경, 수비는 문제없어~
      신연경, 수비는 문제없어~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신연경이 수비를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14
    • 포효하는 고희진 감독 ‘메가가 최고야~’
      포효하는 고희진 감독 ‘메가가 최고야~’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메가의 득점에 포효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13
    • 김연경, 역전 가자!
      김연경, 역전 가자!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12
    • 메가, 득점 폭발~
      메가, 득점 폭발~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메가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11
    • 메가 ‘파워 넘치는 스파이크’
      메가 ‘파워 넘치는 스파이크’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 메가가 흥국생명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07
    • 김연경 ‘우승을 향한 스파이크’
      김연경 ‘우승을 향한 스파이크’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07
    • 피치 ‘날카로운 공격’
      피치 ‘날카로운 공격’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피치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공격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06
    • 피치-김연경 ‘블로킹을 막아라’
      피치-김연경 ‘블로킹을 막아라’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과 피치가 정관장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06
    • 정윤주, 내 공격을 받아라~
      정윤주, 내 공격을 받아라~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정윤주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06
    • 투트쿠, 요건 몰랐지~
      투트쿠, 요건 몰랐지~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투트쿠가 정관장 블로커를 피해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2025-04-08 21:05
    • [현장리포트] 6000여 만원관중 예고된 V리그 챔프전 5차전…고희진, “가슴 뜨거운 경기” vs 아본단자, “최선의 배구를 할 뿐”
      [현장리포트] 6000여 만원관중 예고된 V리그 챔프전 5차전…고희진, “가슴 뜨거운 경기” vs 아본단자, “최선의 배구를 할 뿐”V리그 여자부 정상을 가리는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챔피언 결정전(5전3선승제) 5차전 입장권이 매진됐다.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의 진짜 라스트 댄스를 지켜보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이다. 흥국생명과 정관장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프…2025-04-08 18:39
    • 일찌감치 다음 시즌 준비하는 KB손해보험…外人 코치들과는 결별-야쿱 재계약은 ‘고민’
      일찌감치 다음 시즌 준비하는 KB손해보험…外人 코치들과는 결별-야쿱 재계약은 ‘고민’KB손해보험은 2025~2026시즌 준비로 바쁘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에서 정규리그 2위에 오르며 희망을 봤다. 대한항공과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에서 1승2패로 고배를 들었지만, 다음 시즌엔 더 높은 곳을 향하겠다는 각오로 전력 재정비에 돌입했다.KB손해…2025-04-08 15:20
    • 한국전력과 1년 더 동행하는 권영민 감독 “도약하는 우리를 볼 수 있을 것”
      한국전력과 1년 더 동행하는 권영민 감독 “도약하는 우리를 볼 수 있을 것”‘권영민 감독(45)이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을 1년 더 이끌게 됐다. 한국전력은 8일 “권영민 감독과 1년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양자 합의에 따라 연봉 등 세부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현역 시절 현대캐피탈~LIG손해보험~한국전력에서 명세터로 이름을 떨친 권 감…2025-04-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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