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젊은 사령탑 탄생’ 콜로라도, 셰이퍼 대행, ‘정식 감독 승격’[동아닷컴]최악의 모습을 보이며 간신히 메이저리그 역대 최다패 신기록 작성을 면한 콜로라도 로키스가 워런 셰이퍼 감독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승격시켰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콜로라도가 지난 5월 버드 블랙 감독 경질 후 팀을 이끈 셰이퍼 감독대행을 새 감독으로 선임한다…2025-11-25 20:11
연말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KIA, 영야일시보호소에 사랑의 기금 전달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펼쳤다.포수 김태군과 김근오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25일 광주 동구 소태동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광주 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 ‘사랑의 기금’을 전달했다. 김도현, 양현종, 김태군, 최지민, 나성범, 이준영은 시즌을 …2025-11-25 17:50
‘우승 세터’ 도로공사 이윤정은 이기는 법을 안다…“베테랑답게, 주전답게 뛰어야죠”한국도로공사 세터 이윤정(28)은 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에서 연일 신들린 토스를 보이고 있다. 24일 현재 팀이 치른 10경기 41세트 중 10경기 39세트에 출전하며 1시즌만에 다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좋은 세터의 상징인 러닝세트(블로커가 1명 이하인 곳…2025-11-25 17:30
대구는 세징야의 회복에 운명을 건다…“허리는 이상 無, 무릎은 주중 재검진 예정”대구FC 공격수 세징야(36·브라질)는 팀의 운명이 걸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최종 38라운드 경기에 돌아올 수 있을까.세징야는 25일 현재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팀내 득점(11골)과 도움(12개) 모두 1위를 마크한 에이스다. 그러나 이달 2일 수원FC전(1-1 무)에…2025-11-25 17:30
‘1골 1도움’ 김천 박태준, 37R MVP ‘베스트 매치 제주 VS 대구의 1-1’‘1골-1도움’의 좋은 활약을 바탕으로 김천상무의 승리를 이끈 박태준(26)이 K리그1 37라운드 최고의 선수(MVP)에 전성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김천상무 박태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25일 전했다.박태준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2025-11-25 17:20
“TV만 틀면 나온다”…이름처럼 공격적, 구원투수 이닝 소화 리그 1위 전사민의 발견전사민(26)이 이름처럼 공격적인 투구로 NC 다이노스 불펜진에 큰 힘이 됐다.전사민은 올 시즌 프로 데뷔 7년 만에 커리어하이를 썼다. 정규시즌 74경기서 7승7패13홀드2세이브, 평균자책점(ERA) 4.26(82.1이닝 39자책점), 62탈삼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순수 구원…2025-11-25 17:03
‘이쯤 되면 야구 중독?’ 아쿠냐 Jr, 또 윈터 리그 나선다 ‘WBC까지’[동아닷컴]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부상에서 돌아온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조국 베네수엘라 윈터 리그에 나선다.베네수엘라의 티부로네스 델 라 구아이라는 아쿠냐 주니어가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부터 윈터 리그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25일 전했다.윈터 …2025-11-25 16:28
“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키움 윤석원, 팔꿈치 부상으로 상무 입대 철회키움 히어로즈 좌투수 윤석원(22)이 팔꿈치 부상으로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를 철회했다.키움 구단관계자는 25일 “윤석원이 상무 입대를 철회했다”며 “윤석원은 정규시즌 막바지에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다. 병원 검진을 받았고, 검사 결과 팔꿈치 관절 내 골편 및 골극이 확인돼 4주…2025-11-25 16:20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025 일구상’ 특별공로상 받는다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일구상 특별공로상을 받는다.사단법인 일구회는 25일 “2025 뉴트리디데이 일구상 6개 부문 수상자를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고 전했다. 일구회는 18일 일구상 최고투수상과 최고타자상 수상자로 원태인(삼성 라이온즈)과 송성문(키…2025-11-25 15:55
‘前 LG’ 에르난데스, 애틀란타와 마이너 계약 ‘새로운 도전’[동아닷컴]지난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계약한 뒤 이번 해 여름까지 뛴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31)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미국의 여러 매체는 25일(이하 한국시각) 에르난데스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는 2026 스프링 트레이닝…2025-11-25 15:47
‘NC→삼성’ 박세혁의 진심 “내가 필요해서 데려간다고 생각, 그저 감사한 마음뿐” [SD 인터뷰]“내가 필요해서 데려간다고 생각한다. 감사한 마음이다.”포수 박세혁(35)은 25일 오후 트레이드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 이적을 통보받았다. 원 소속팀 NC 다이노스 구단관계자로부터 트레이드 소식을 접한 박세혁은 가족과 통화하며 이 사실을 알렸다.트레이드 발표 직후 ‘스포츠동아’와 연락…2025-11-25 15:24
“한국 프로야구 위상 높였다” 이정후, 일구회 특별공로상 수상[동아닷컴]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27)가 일구회가 수여하는 특별공로상을 받는다.일구회는 25일 특별공로상, 의지노력상, 프로야구 지도자상, 아마야구 지도자상, 심판상, 프런트상 등 일구상 6개 부문의 수상자를 확정해 발표했다.특별공로상 …2025-11-25 14:46
버티고 일어선 세 영건의 경쟁…이승원-채현우-황도윤 신인상 3파전, ‘다시 빛난’ 샛별 중 최고는 누구?올 시즌 K리그1 영플레이어상 경쟁은 부침을 견디고 다시 기회를 잡은 영건들의 대결이다.이승원(22·강원FC), 채현우(21·FC안양), 황도윤(22·FC서울)의 이야기다. 한 시즌 최고의 신인을 뽑는 영플레이어상은 다음달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025-11-25 14:43
상상이상 효과…‘최적 핏’ 사키+‘폭풍성장’ 박소희, 하나은행의 놀라운 변신‘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에서 지난 시즌 최하위(6위)에 머물렀던 부천 하나은행의 돌풍이 매섭다.하나은행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남자농구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이상범 감독(56)을 영입해 쇄신을 다짐했다. 그러나 선수 구성 상 이번 시즌에도 눈에 띄는 성적 상승을 기대…2025-11-25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