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손흥민!”…인터 마이애미, 메시 2골-1도움 맹활약 앞세워 MLS PO 준결승행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38·아르헨티나)와 LAFC 손흥민(33)의 맞대결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성사될 수 있을까. 지금 기세라면 MLS 최강팀을 가리는 MLS컵에서 맞대결이 펼쳐질 공산이 크다.인터 마이애미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벌어…2025-11-09 14:47
‘곽빈 유니폼 입은’ 체코전 선발 오원석, 2이닝 1안타 3K 무실점 쾌투오원석(24·KT 위즈)이 곽빈(26·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고 체코전에서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오원석은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체코와 ‘2025 네이버 K-베이스볼시리즈(평가전)’ 2차전에 선발등판해 2이닝 동안 37구를 던지며 1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2025-11-09 14:46
FA 신청 포기한 두산 김재환, ‘대체불가’ 가치를 입증하라두산 베어스 파워히터 김재환(37)이 올 시즌을 끝으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고도 권리를 행사하지 않았다. 2026시즌에도 두산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누빈다.김재환은 2021시즌이 끝난 뒤 생애 첫 FA 자격을 얻었고, 4년 총액 115억 원의 조건으로 두산 잔류를 택했다. 계약…2025-11-09 14:01
피터 디트리치 체코야구협회장, 9일 한국-체코 2차전 시구자로 나선다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25 네이버 K-BASEBALL시리즈’ 2차전 시구 및 양국 국가 독창자가 확정됐다.이날 2차전 시구자로 체코야구협회(CBA) 피터 디트리치 회장이 마운드에 오른다. 디트리치 회장은 체코 대표팀을 초청한 KBO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내년 프라하 …2025-11-09 13:35
뎀벨레, 발롱도르 이어 ‘FIFA 올해의 선수상’까지 챙기나? PSG, 각종 부문 싹쓸이 가능성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우브만 뎀벨레가 ‘ 2025 발롱도르’에 이어 ‘FIFA 올해의 남자선수상’까지 노리고 있다.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각 부문별 최종 후보를 공개했다.1991년 올해의 선수…2025-11-09 11:02
30년의 수, 제주로 간 삼성화재배…전설이 착점된다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가 30주년을 맞아 제주도에서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다.8일 오후 서귀포시 휘닉스 아일랜드 아일랜드 볼룸에서는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개막식이 열렸다.올해 대회는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제주에서 처음 개최됐다. 개막식에는 백송호 삼성화재 부사장,…2025-11-09 10:15
베트맨, 11월 건전화 캠페인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고 건강한 토토라이프 만들기’ 전개베트맨, 11월 한 달 간 건전구매 바로알기 및 건전화 프로그램 참여하는 이벤트 진행배달의 민족 상품권, 스타벅스 한끼 세트, 맘스터치 사이버거 세트, 벳볼 500개 등 푸짐한 경품 증정‘스포츠토토 건전하게 이용하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 가세요!’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2025-11-09 09:51
‘황희찬 70분 침묵’ 울버햄턴, 첼시에 0-3 완패…개막 11경기째 무승, 감독 잃고 방향도 잃은 추락황희찬(29)이 70분을 뛰었지만 존재감은 희미했다.울버햄턴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첼시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울버햄턴은 개막 이후 2무9패(승점 2)에 머물며 리그 최하…2025-11-09 08:17
트럼프 대통령, “안전하지 않으면 경기장 옮기겠다”…북중미월드컵 개최도시·스폰서들은 ‘불안의 연속’2026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개최 도시들이 예상치 못한 정치적 변수에 휘말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몇 달간 “안전하지 않은 도시에서는 경기를 치르지 않겠다”며 개최지 변경 가능성을 거듭 언급했기 때문이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트럼프 대…2025-11-09 07:18
‘교체카드 5장 시대’ 5년째에 대한 축구계의 평가는? “창의력 저하와 빈부격차 심화 야기했어”2020년부터 교체카드가 5장으로 늘어나면서 축구계의 창의력 저하와 빈부격차가 심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선수 보호를 위해 도입된 제도가 오히려 역효과를 냈다는 얘기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9일(한국시간) “유럽 주요 5대리그는 2018~2019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선수들…2025-11-09 01:21
‘극장골에 극장골’ 토트넘-맨유, 2-2 무승부…명승부에도 승점 1 수확에 만족토트넘(잉글랜드)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명승부를 펼쳤지만 나란히 승점 1 수확에 만족해야 했다. 토트넘과 맨유는 8일(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맨유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2025-11-08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