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역대급 비키니 몸매…43세 안 믿겨 ‘부럽다’ [DA★]

방송인 김빈우가 역대급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빈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입으려고 겨울에도 조절했다”고 남기며 ‘발리 한달 살기’ ‘여행’ ‘평생 다이어터’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빈우는 내추럴한 분위기의 숙소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패턴 비키니를 착용한 채 군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꾸밈없는 포즈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와 여유로운 휴양지 감성이 어우러지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2년생인 김빈우는 2003년 드라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금쪽같은 내 새끼’ ‘엄마도 예쁘다’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불굴의 차여사’ 등에 출연했다. 2015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9년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현재 별다른 작품 활동 없이 SNS 및 공구 활동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