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인간 복숭아’ 아닐 리가…러블리+핑크빛 [DA★]

아이브(IVE)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포근한 침구 위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한층 더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연한 핑크 컬러의 니트와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인간 복숭아’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은은한 메이크업은 장원영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표정 속에서도 아이돌 ‘대표 비주얼’다운 존재감이 돋보인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 중이다.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무대를 비롯, 미주·유럽·아시아·오세아니아 등 다양한 국가로 공연을 이어갈 전망이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