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6년 경마시행계획 발표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영천경마장 개장을 통한 권역형 순회경마 구현과 경주 품질 제고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26년도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우선 새해 3월 완공을 앞두고 있는 영천경마장을 활용해 부산경남과 영남권역으로 블록화한 권역형 순회경마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경주마 자…2026-01-01 11:07
2026년 병오년, 말띠 ‘기수 송재철’과 ‘조교사 심승태’가 달린다.새해는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특히 말띠 해는 도약과 재도전의 의미를 담고 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늘도 묵묵히 경주로 위에서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고 있는 말띠 기수와 조교사를 만났다.●적토마 이끄는 관우처럼 달린다…송재철 기수1990년…2026-01-01 11:07
다저스 데뷔시즌 톱5…2024년 오타니 2위, 1위는 1947년 재키 로빈슨LA 다저스의 데뷔 첫해 랭킹 1위는 흑인 최초의 빅리거 재키 로빈슨이었다. 오타니 쇼헤이(32)의 2024년이 뒤를 이었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2월 31일(한국시간) 다저스의 데뷔 시즌 랭킹 톱5를 발표했다. 1947년의 로빈슨이 1위였고, 2024년의 …2026-01-01 11:01
뉴욕 양키스 ‘7년 계약 고집’ 벨린저 포기? ‘계약 협상 교착 상태’[동아닷컴]최고 명문 구단 뉴욕 양키스가 코디 벨린저(30) 영입전에서 철수할까. 뉴욕 양키스가 벨린저에게 끌려다니지 않을 것을 선언한 것으로 보인다.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 등은 1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와 벨린저의 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고 전했다.이는 계약 기간…2026-01-01 08:30
‘레알 마드리드 비상’ 음바페 왼쪽 무릎 염좌로 최소 3주 결장 유력…라리가 우승 경쟁에 최대 변수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의 부상으로 걱정이 커지고 있다.레알 마드리드는 31일(한국시간) “의료진 검사 결과 음바페가 왼쪽 무릎 염좌 진단을 받았다.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음바페는 5일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와 18라운드 홈경기 결장이…2026-01-01 07:32
‘서울 캡틴’ 린가드는 돈을 따르지 않아요…EPL 대신 라리가? 셀타 비고, 세비야 등 언급K리그1 FC서울과 2년 동행을 마치고 돌아간 제시 린가드가 스페인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1일(한국시간)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개팀이 린가드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세비야와 셀타 비고, 레알 오비에도가…2026-01-01 06:43
“야구계 지울 수 없는 발자취 남겨”…최초 AND 최초, 추신수가 쓴 HOF 역사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및 육성총괄(43)이 코리안 빅리거 최초 기록을 썼다.텍사스 지역 매체 댈러스스포츠의 제프 윌슨 기자는 12월 3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명단 전당(HALL OF FAME·이하 HOF) 투표 내역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공개…2026-01-01 00:03
새해 복 받는 PSG 이강인, 허벅지 부상 회복 후 훈련 재개…1월부터 실전 복귀 가능성허벅지를 다쳤던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이강인(24)이 훈련장에 돌아왔다. PSG는 31일(한국시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선수단이 훈련을 재개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6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2025년의 마지막 경기였던 5부 리그 방데 퐁트네 풋…2026-01-01 00:02
“몸은 풀고 있다”…허웅 컴백! KCC, 2025년 마지막 승리팀 될까 [SD 부산 브리핑]부상 복귀한 허웅(32·부산 KCC)이 연패 탈출을 이끌어낼까.이상민 KCC 감독(53)은 31일 부산사직체육관서 열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원주 DB와 홈경기를 앞두고 허웅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허웅은 24일 서울 삼성전서 오른쪽 발뒤꿈치를 다쳤…2025-12-31 21:29
황희찬 ‘오늘은 꼭 이겨야 해’ [포토]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9)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19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2025-12-31 14:47
황희찬의 날카로운 돌파 [포토]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9)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19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2025-12-31 14:46
황희찬 ‘경기가 안 풀리네’ [포토]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9)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19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2025-12-31 14:45
울버햄튼, 최악의 시즌 19G 연속 無승 [포토]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9)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19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2025-12-31 14:44
스포츠토토, 내년 1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7억9000만 원 상회내년 1월 시효 만료 예정인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 건수 약 1만1000여 건, 총금액 7억 9000만 원 넘어축구토토 승무패 게임 미수령 금액도 1억7000만 원 상회…구매 후 적중 여부 및 환불금 점검 필요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2025-12-31 11:53
‘요키치 부상 OUT’ 미친 듯한 꾸준함 SGA, ‘백 투 백 MVP’ 유력[동아닷컴]‘현역 최고의 선수’ 니콜라 요키치(30)가 쓰러졌다. 이에 셰이 길저스-알렉산더(27,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백 투 백 최우수선수(MVP) 수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덴버 너게츠는 31일(이하 한국시각) 요키치가 왼쪽 무릎 과신전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요키치가 4주 후…2025-12-31 11:05
어쨌든 김혜성 자리는 생긴다?…‘트레이드+방출’ 다저스의 길 열어주기LA 다저스는 김혜성(26) 활용에 진심인 걸까.다저스는 올해 1월 김혜성과 3+2년 2200만 달러(약 317억 원) 규모의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 계약을 맺었다. 그는 내야·외야를 오가는 높은 활용도와 정교한 콘택트 능력, 뛰어난 주루 센스를 지녀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2025-12-31 11:05
‘5.9점 X 3’ 위기의 황희찬, 2025년 마지막 경기 ‘최악의 평가’ [동아닷컴]좋지 않은 경기력으로 고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29, 울버햄튼)이 이번 해 마지막 경기에서 가장 좋지 않은 평점을 받아 들었다.울버햄튼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2025-26시즌 프리…2025-12-31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