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영의 방방포톡]씨스타 vs AOA 최고의 섹시 걸그룹은?…‘코드네임: 애플힙’ <<동아닷컴 사진기자 방지영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일어난 이슈를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크고 작은 뉴스 속에서 재미있는 포토토크(포톡)를 시작합니다~ ‘방지영의 방방포톡’ 즐겁게 봐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세요!>> 2015년 여름은 걸그룹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2015-06-24 12:00
[인터뷰] 조수향 “김소현, 정신력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배우 조수향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육성재와 김소현을 인터뷰 자리에서 언급했다. 조수향은 최근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KBS2 '후아유-학교 2015' 출연 이후 달라진 변화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조수향은 극중 공태광 역으로 여성 팬을 확보한 비투비의 육…2015-06-22 16:32
[인터뷰] ‘학교 2015’ 조수향 “악역 꼬리표 붙으면 어떡하냐고?”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은 방송가에 차고 넘친다. 하지만 그 신인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일은 쉽지 않다. 이런 면에서 KBS2 '후아유-학교 2015'에 강소영 역을 연기한 배우 조수향은 분명히 큰 성과를 거뒀다. 악역이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는 못해도 확실한 임팩트를 …2015-06-22 16:13
[최고의 BGM을 찾아서 ②] ‘BGM의 마에스트로’ 데이브레이크<<BGM(배경음악)의 전성시대다. 각 방송사마다 예능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많은 가수들의 노래가 BGM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젠 BGM을 고르는 일도 편집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BGM과 방송내용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면 그 장면은 많은 사람들에게 각…2015-06-22 16:10
‘괴짜 가수’ 리안 “‘슈스케’ 나갔다가 심사위원과 욕하고 싸웠죠” [인터뷰]가수는 어떻게 보면 반쪽짜리 직업이다. 실제 대중적인 인지도가 쌓이고 히트곡을 내놓으면서 순수하게 가수활동으로만 수익을 내고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사람은 일부에 불과하며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중에는 투잡을 뛰는 사람들도 종종 있기 때문이다. 더욱 재미있는 점은 투잡중에서 또 다른 직업이…2015-06-22 01:15
[인터뷰] 멜로디데이 “‘브아걸’처럼 다양한 멜로디 들려드릴게요”4인조 걸그룹 멜로디데이(MelodyDay)가 싱글앨범으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지난해 데뷔 싱글 ‘어떤 안녕’을 선보인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는 감각적인 사운드의 레트로팝 곡 ‘러브미(#LoveMe)’와 함께 180도 달라진 음악과 비주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2015-06-21 16:34
[인터뷰] ‘연기경력 130년’ 전무송·권성덕·김명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작성중)[인터뷰] ‘연기경력 130년’ 전무송?권성덕?김명곤,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연기 경력 130년. 배우 전무송, 권성덕, 김명곤의 연기 생활을 합친 세월은 한 세기가 꼬박 넘는다.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절로 숙여지는 이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긴장과 기대감의 연속이었다. …2015-06-18 11:26
[인터뷰] 요식업계 뛰어든 개그맨 박영재 “강호동처럼 사업서도 1등 할 것”[인터뷰] 요식업계 뛰어든 개그맨 박영재 “강호동처럼 사업서도 1등 할 것” 최근 방송가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장르를 꼽으라면 단연 예능이다. 한 유명 예능 프로그램의 새 멤버를 뽑는 과정에 대한민국이 들썩일 정도인 걸 보면 한국인의 예능 사랑은 유난에 가까울 정도다. 하지만 정…2015-06-17 11:52
[인터뷰] 18년 만에 건네는 삐삐밴드의 새로운 인사 ‘pppb’삐삐밴드는 확실히 우리 가요계에서 두 번 다시 나오기 힘든 독특한 밴드이다. 이들이 활동한 시기는 데뷔년도인 1995년부터 1996년까지 단 2년에 불과하고 정식 앨범 역시 1집 ‘문화혁명’과 2집 ‘불가능한 작전’ 두 장뿐이지만(‘붕어빵’은 이윤정 탈퇴 후 발표된 리메이크 앨범) 아…2015-06-17 07:17
[연예의 법칙 : 포토플러스] 김수현, 보약 달여주고 싶은 마성의 연하남전지현-공효진도 홀딱 빠진 연하남 김수현 김수현의 ‘내 여자라니까’는 진행중이다. ‘별그대’에서 차도녀 전지현을 완전 제압한 차도남 도민준을 연기했던 김수현이 ‘프로듀사’에서는 까칠녀 공효진을 녹이는 허당남 백승찬으로 변신했다. ‘프로듀사’는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별에서 온 그…2015-06-16 15:15
[인터뷰] ‘극비수사’ 김윤석 “‘한식대첩’ 챙겨봐…평소 요리하는 것 좋아해”배우 김윤석이 요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윤석은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극비수사’ 인터뷰 중 “순간 ‘한식대첩’이 생각난다. 어제도 이 프로그램을 봤다”고 털어놨다. 그가 언급한 ‘한식대첩’은 전국 곳곳의 한식 고수들이 출연해 로컬 푸드 서바이…2015-06-12 18:16
[인터뷰] ‘극비수사’ 김윤석-유해진, 무대 향한 그리움과 두려움배우 김윤석과 유해진이 연극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김윤석과 유해진은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극비수사’ 인터뷰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가운데 흥미롭게도 연극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관점은 상당히 닮아 있었다. 연극으로 데뷔한 …2015-06-12 17:34
[인터뷰] 고주원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 하고 싶어”2003년 SBS 드라마 ‘때려’로 데뷔해 어느덧 연기 12년차를 맞은 배우 고주원이 최근 동아닷컴과 만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랜만에 인터뷰”라는 그는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드라마 종영소감과 연기에 대한 고민, 인생관 등을 털어놨다. 고주원은 최근 SBS 일일드라마 ‘달려…2015-06-12 16:13
[인터뷰①] ‘경성학교’ 엄지원 “첫 악역…액션·시대극도 하고 싶다”배우 엄지원이 악역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엄지원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인터뷰에서 “악역은 처음인데다가 내가 맡은 교장 역은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였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이런 캐릭터가 들어오지 않았다. 보여줄 …2015-06-10 13:00
[인터뷰②] 엄지원 “‘경성학교’ 통해 처음으로 수상 욕심”배우 엄지원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지원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인터뷰에서 “교장의 입장에서만 보면 이 영화는 불친절할 수 있다. 그를 설명해주는 장면이 있었으나 편집됐다”고 밝혔다. 그는 “가나에라는 인물을…2015-06-10 13:00
[인터뷰③] ‘경성학교’ 엄지원 “따귀 신, 실제로 맞았다”배우 엄지원이 따귀 신에 대해 언급했다. 엄지원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의 인터뷰에서 그가 맡은 교장이 박성연(생활교사 역)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설명했다. 그는 “로브(가운)를 입은 채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상대의 뺨을 …2015-06-10 13:00
[인터뷰③] 김희선 “스크린 도전? 관객 적으면 실패작 치부 아쉬워”[인터뷰③] 김희선 “스크린 도전? 관객 적으면 실패작 치부 아쉬워” 배우 김희선이 스크린 도전에 대한 부담감을 전했다. 김희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앵그리맘'을 통해 알게 된 학교 폭력의 현실과 연기자로서의 달라진 마음가짐 등을 밝혔다. 이…2015-06-09 15:31
[인터뷰②] 김희선 “훨씬 짧아진 교복-집요해진 학교 폭력에 충격”[인터뷰②] 김희선 “훨씬 짧아진 교복-집요해진 학교 폭력에 충격” 배우 김희선이 오랜만의 학교 방문에 문화 충격(?)을 받은 사연을 전했다. 김희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앵그리맘'을 통해 알게 된 학교 폭력의 현실과 연기자로서의 달라진 마음…2015-06-09 15:30
[인터뷰①] 김희선 “별관 붕괴신, 아이들 피칠갑 한 모습에 마음 무거웠다”[인터뷰①] 김희선 “별관 붕괴신, 아이들 피칠갑 한 모습에 마음 무거웠다” 배우 김희선이 MBC 드라마 '앵그리맘' 출연 이후 사회적 문제에 눈을 돌리게 됐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앵그리맘'을 통해 알게 된 학교 폭력의 현실…2015-06-09 15:29
[인터뷰] 에어코어 블랙 “톡톡 튀는 힙합… 제2의 ‘타샤니’가 목표”5인조 걸그룹 에이코어(A.KOR)의 민주와 케미가 ‘에이코어 블랙(A.KOR BLACK)’을 결성했다. 팀에서 막내급인 케미와 민주 두 멤버는 ‘HOW WE DO(하우 위 두)’라는 통통 튀는 힙합 곡으로 가요계에 승부수를 띄웠다. 이번 에이코어 블랙의 첫 앨범에는 타이틀 곡과…2015-06-08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