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리크.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마이크 리크(28) 영입전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기존에 거론되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철수했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를 비롯해 휴스턴 애스트로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리크 영입전에 남은 팀이라고 전했다.
앞서 리크는 샌프란시스코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애리조나는 잭 그레인키(32)와 셸비 밀러(25) 영입으로 리크에게 보였던 관심을 거둬들였다.
또한 샌프란시스코는 15일 조니 쿠에토(29)와 6년 1억 300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하며 역시 리크 영입전에서 한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
리크는 지난 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오가며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했다. 어린 나이가 장점이다.
선발 로테이션의 앞 순번을 맡기에는 부족한 성적. 하지만 리크는 1987년생으로 2016시즌에도 20대이며, 퀄리파잉 오퍼를 받지 않아 영입시 드래프트 지명권을 넘기지 않아도 된다.
한편, 이번 보도에서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역시 리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세인트루이스는 타선 보다 마운드 보강을 원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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