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가슴 노출에 긴급 점검 ‘아찔한 상황’

입력 2013-12-17 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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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신 모델 브룩클린 데커가 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6일(현지시각)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 중인 브룩클린 데커를 포착했다.

이날 브룩클린 데커는 화려한 패턴의 비치색 비키니를 입고 나타났다. 그는 서프보드를 이용해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촬영에 열중한 나머지 비키니 밖으로 주요 부위가 드러난 것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그는 급히 비키니 매무새를 고쳤다. 이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을 마무리했다.

이날 브룩클린 데커의 촬영은 보그 멕시코 판의 화보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7년생인 브룩클린 데커는 2009년 테니스 선수 앤디 로딕과 결혼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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