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비키니 몸매 ‘남다른 볼륨 몸매…클래스가 달라’

입력 2015-08-25 15: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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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양 비키니 자태가 공개됐다.

LG유플러스 ‘심쿵클럽’ CF에서 멋진 비키니 몸매로 ‘심쿵클럽 비키니녀’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인 레이양의 태국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레이양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지난 주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된 레이양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레이양은 여름 시즌에 딱 어울리는 구릿빛 피부와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다져진 8등신 황금 비율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제시카 고메즈를 연상시키는 육감적인 볼륨감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CF 제작 관계자는 “레이양은 태국 파타야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고된 촬영에도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즐겁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했으며, 프로패셔널하게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을 감탄시켰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으로 지난 5월 개최된 '2015 머슬매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부문 톨1위, 미즈비키니부문 톨1위를 차지하며 2관왕 돌풍을 일으켰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토비스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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