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헌 집 공개, 아내+아들과 누드사진→ 현주엽 “가지가지 한다”

입력 2019-07-08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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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헌 집 공개, 아내+아들과 누드사진→ 현주엽 “가지가지 한다”

‘당나귀 귀’에서 농구선수 강병현과 미스코리아 박가원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의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첫 순서로 새롭게 주장이 된 강병현의 집을 찾았다.

“집 좋다”고 말하며 들어서는 현주엽에게 강병현은 “전세”라고 답하며 집을 소개했다. 넓은 거실과 깔끔한 침실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강병현 박가원 부부의 사진,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 등이 눈에 띄었다. 특히 현주엽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누드 콘셉트의 가족사진. 현주엽은 강병현에게 "가지가지 한다. 네가 하자고 했냐"고 물었고, 아내 박가원은 “제가 하자고 했다”며 민망해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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