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집사부일체’ 엄정화 집 최초 공개 “감각적” (ft.워너비 하우스)

입력 2020-06-15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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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엄정화 집 최초 공개 “감각적” (ft.워너비 하우스)

엄정화 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사부로 엄정화가 등장한 가운데 규모가 남다른 엄정화 집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와 멤버들은 엄정화 집을 찾았다. 엄정화 반려견이 맞이하는 그의 집은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엄정화 집은 상상 그 이상으로 꾸며져 있었다. 아름답게 꾸며진 마당과 정원이 한눈에 들어오는 거실.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다.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이 적절한 공간에 배치돼 집주인 엄정화 라이프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이에 이승기는 “집이 굉장히 감각적이다”라고 감탄했다. 전반적으로 현대적인 감각에 꽃과 식물이 어우러지면서 도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 하우스였다. 또한,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엄정화 옷방은 이날 킬링 포인트였다. 범상치 않은 아이템이 가득한 엄정화 옷방에는 ‘패션 피플’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꿈의 공간이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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