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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섹시 옥타곤걸 아리아니에 도전 ‘UFC 액션걸 된다’

입력 2012-02-21 10:01:00

방송인 강예빈이 ‘UFC 액션걸’로 변신한다.

강예빈은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수퍼액션 UFC 정보 프로그램 ‘UFC 인사이드’에서 ‘터치 인 UFC’ 코너를 맡는다.

성승헌 캐스터와 김대환 해설위원이 메인 MC로 나선 이 프로그램에서 강예빈은 UFC 관련 가십과 이슈, 선수들의 인터뷰 등 경기 외적인 뉴스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강예빈이 ‘UFC 액션걸’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은 SNS 등을 통해 퍼졌다. 미국 UFC 공식 홈페이지의 UFC 정보 프로그램 ‘UFC 얼티메이트 인사이더’의 진행자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비교되며 화제를 모은 것.

강예빈은 “평소 UFC에 관심이 많아 경기를 자주 봤었다”며 “아직 한참 부족한데 셀레스티와 비교해주셔서 매우 고맙다.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더욱 강해졌다. 한국의 셀레스티가 되어 UFC의 대중화에 힘쓰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수퍼액션 김형구 담당피디 또한 “강예빈씨의 해박한 UFC 지식과 적극적인 촬영 자세가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활약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타 옥타곤걸인 아리아니는 지난 해 8월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