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마지막 무대 “애프터스쿨 이젠 안녕” 눈물 펑펑

입력 2012-06-18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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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 멤버 가희가 지난 17일 열린 애프터스쿨 앵콜 콘서트에서 화려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며 작별 인사를 고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가희가 마지막 무대서 진한 눈물을 흘렸다.

가희는 지난 17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열린 애프터스쿨 앵콜 콘서트에서 화려한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일본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고했다.

앞서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측은 “가희가 애프터스쿨의 앵콜 콘서트를 비롯해 9월 초까지 예정되어 있는 남은 일본 스케줄을 마무리 한 후, 국내에서 본격적인 솔로 활동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라며 가희의 애프터스쿨 졸업 소식을 알렸다.

또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고생한 가희언니랑 우리 멤버들. 앞으로도 함께합시다”라는 글을 올렸고, 정아 역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리더 가희 언니와 멤버들 너무 든든하다.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을 올려 가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가희 마지막 무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동안 가희 때문에 행복했다”, “솔로활동 열심히 하세요”, “가희 마지막 무대 나도 찡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향후 가희는 솔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연기자로의 변신도 꾀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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