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지코, ‘쇼! 음악중심’ 새 MC 발탁… 민호·김소현과 호흡

입력 2014-07-15 0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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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의 지코가 노홍철의 바통을 이어 받아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의 새 MC로 나선다.

지코는 오는 19일부터 ‘음악중심’의 고정 MC로 합류해 지금까지 음악중심을 이끌어 오던 샤이니의 민호, 배우 김소현과 함께 진행을 맡는다.

지코는 요즘 아이돌 중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락비의 멤버로,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대세남이다. 또한 블락비의 앨범뿐만 아니라 타 아이돌 그룹의 프로듀싱을 맡을 정도로 음악적으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능 뮤지션이자 엔터테이너로 각광받고 있다.

지코가 합류해 한층 통통 튀고, 재기발랄한 진행이 기대되는 가운데, 듬직한 맏형 민호와 개성만점 둘째 지코, 그리고 귀여운 막내 소현이 만들어갈 새로운 분위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금주 MC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지코는 블락비 멤버들의 지원사격을 받아 아주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바로 18일 선공개 되는 블락비의 신곡 ‘잭팟(Jackpot)’을 ‘음악중심’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할 예정인 것.

사진|M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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