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신묘한 변신…‘신서유기7’ 분장쇼 ‘폭소’

입력 2019-10-26 09:4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강호동 신묘한 변신…‘신서유기7’ 분장쇼 ‘폭소’

방송인 강호동이 신묘한으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7' 첫 회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송민호, 피오의 활약이 그려졌다.

이날 '신서유기7'의 오프닝은 분장쇼로 시작했다. 캐릭터 선정 게임에 앞서 신묘한, 무릎팍도사, 간달프 등 이번 시즌의 분장 목록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캐릭터 선정 게임을 통해 선택권을 얻은 강호동의 선택은 의외로 난이도 상급의 분장인 신묘한이었다.

강호동은 "사실 나는 강오나시 때 행복했다. 주목을 받는 게 좋다. 남들이 이 캐릭터를 가져갈까봐 조마조마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