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준희, 100억 CEO의 볼륨 몸매…아찔 애플힙까지 [DA★]

입력 2024-07-24 13: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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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수영장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비키니를 입은 김준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탄탄한 애플힙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1994년 뮤 1집 앨범 'Mue'로 데뷔했으며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준희는 자본금 4000만 원으로 쇼핑몰을 시작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김승현 에디터 tmdgu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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