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 트라웃.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지난 10년간 메이저리그를 지배한 선수는 누구일까? ‘현역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웃(28, LA 에인절스)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각) 지난 2010년부터 이번 해까지 2010년대를 지배한 10명의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위는 역시 트라웃. ‘현역 최고의 선수’로 불리는 트라웃은 2010년대에만 최우수선수(MVP)에 세 번 선정됐다.
또 신인왕을 받은 지난 2012년부터 MVP 순위에서 가장 낮은 것이 4위일 만큼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위에는 무려 네 번이나 올랐다.
지난 2012년부터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는 트라웃이냐 트라웃이 아니냐의 싸움이었다. 그만큼 트라웃의 활약은 대단하다.
이어 투수 1위이자 전체 2위에는 클레이튼 커쇼(31, LA 다저스)가 선정됐다. 커쇼는 2010년대에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계속해 저스틴 벌랜더-맥스 슈어저-조이 보토-아드리안 벨트레-미겔 카브레라-버스터 포지-크리스 세일-호세 알투베가 뒤를 이었다.
타자 6명, 투수 4명.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외야수 1명, 내야수 5명, 오른손 선발 투수 2명, 왼손 선발 투수 2명이다. 야수 중에는 1루수가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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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1위는 역시 트라웃. ‘현역 최고의 선수’로 불리는 트라웃은 2010년대에만 최우수선수(MVP)에 세 번 선정됐다.
또 신인왕을 받은 지난 2012년부터 MVP 순위에서 가장 낮은 것이 4위일 만큼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다. 2위에는 무려 네 번이나 올랐다.
지난 2012년부터 아메리칸리그 MVP 투표는 트라웃이냐 트라웃이 아니냐의 싸움이었다. 그만큼 트라웃의 활약은 대단하다.
이어 투수 1위이자 전체 2위에는 클레이튼 커쇼(31, LA 다저스)가 선정됐다. 커쇼는 2010년대에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세 차례 수상했다.
계속해 저스틴 벌랜더-맥스 슈어저-조이 보토-아드리안 벨트레-미겔 카브레라-버스터 포지-크리스 세일-호세 알투베가 뒤를 이었다.
타자 6명, 투수 4명.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외야수 1명, 내야수 5명, 오른손 선발 투수 2명, 왼손 선발 투수 2명이다. 야수 중에는 1루수가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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