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first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에서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아들의 손을 잡은 채 브이와 하트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아들 역시 손예진의 포즈를 따라 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길쭉한 팔다리 등 엄마를 쏙 빼닮은 붕어빵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과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