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문불출’이영애,베트남에떴다

입력 2008-06-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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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이영애가 베트남의 호찌민시에서 조용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영애는 7일 밤 GS건설의 호찌민 내부간선도로 기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호찌민에 도착한 후 거의 특별한 일정을 잡지 않은 채 휴식을 하고 있다. GS건설 측은 10일 “아파트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이영애 씨가 9일 베트남 현장의 건설공사 기공식에 참석했고, 베트남 고아원에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영애가 이번은 기공식을 위해 온 것인 만큼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싶다고 해서 일정을 거의 잡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영애는 2002년부터 6년간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의 전속모델로 활동한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 하얀색 전통 한복을 입고 기공식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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