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나상욱50위권그쳐

입력 2008-07-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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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31· 던롭스릭슨)과 나상욱(24· 코브라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뱅크챔피언십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다. 박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브라운디어파크 골프코스(파70.675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였지만 중간합계 4언더파 206타로 공동 50위에 그쳤다. 나상욱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3언더파 207타로 공동 57위로 처졌다. 선두자리에는 호주의 개빈 콜스와 닉 플래내건이 11언더파 199타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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