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강혜정(사진)이 미국 영화사가 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웨딩 팰리스’(가제)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상대역은 일본계 미국인 브라이언 티가 맡고, 연출은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틴 유 감독이 맡았다. 미국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가을께 크랭크인 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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