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창’이다. 아시아 영화를 꾸준히 소개해온 세계 유일의 마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양적 감수성과 정서의 공유라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아시아 영화는 친숙하다. 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프로그래머가 올해 상영작 가운데 모든 세대 관객이 공감할 만한 영화 5편을 적극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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