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이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양용은(36, 테일러메이드)은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그레이호크 골프 클럽(파 70, 7125야드)에서 열린 미 프로골프(PGA)투어 프라이스닷컴 첫 날 경기에서 4언더파 66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올 시즌 26개 대회에 참가해 단 한 차례만 10위권 이내의 성적을 기록했던 양용은은 상위권 진입에 청신호를 밝혔다.
10번홀에서 라운드를 시작한 양용은은 14번홀까지 3타를 줄이며 단숨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3언더파로 후반 라운드를 맞은 양용은은 버디 2개와 이글 한 개로 4타를 추가로 줄이며 공동 선두까지 뛰어올랐다.
하지만, 라운드 막판에 집중력이 떨어진 양용은은 7번홀 더블보기와 8번홀 보기로 타수를 잃어 호주의 제이슨 데이 등 5명과 함께 공동 10위로 첫 날을 마무리했다.
나란히 2언더파 68타를 기록한 나상욱(25, 코브라골프)과 위창수(36, 테일러메이드)는 공동 27위에 이름을 올렸고 1언더파 69타를 친 박진(31, 던롭스릭슨)은 공동 44위에 머물렀다.
한편, 미국의 더그 라벨 2세와 존 말링거는 7언더파 63타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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