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도 7명의 선수를 방출하기도 결정했다. KIA 타이거즈는 27일 오후 투수 조광훈(23)과 이인철(24)을 비롯해 이준수(20, 포수), 김준무(21), 이강서(24), 이상훈(26, 이상 내야수), 김정수(22, 외야수) 등 총 7명과 2009시즌 재계약을 하지 않고 방출선수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