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여고괴담5-동반자살’ 주인공으로 발탁된 신예 호러퀸들이 청순하고 발랄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여고괴담’ 명성에 걸맞게 5545:1의 공개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으로 뽑힌 신예 오연서, 손은서, 송민정이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들은 수영장 촬영 당시 수건으로 몸을 감싸는 등 수줍어하다가도 슛 사인이 들어가면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으로 변신하는 등 적극적으로 변했다.
국내 학원 공포물의 브랜드로 자리잡은 ‘여고괴담’의 5번째 이야기 ‘여고괴담5-동반자살’은 18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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