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건방춤’으로 화보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스포츠동아DB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최근 발표한 3집 새 노래 ‘아브라카다브라’를 통해 이른바 ‘시건방춤’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자, 화보업계의 섹시화보 제작 제안이 줄을 잇고 있다.
‘시건방춤’은 팔짱을 낀 채 허리와 골반을 좌우로 요염하게 살랑살랑 흔드는 춤으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 춤으로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여성미를 드러냈다. 특히 섹시함 위에 도도한 매력까지 더해지면서 화보제작사들의 구미를 당기게 하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이번 3집을 발표하기 앞서 동성애 연기를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킬 만큼 화제를 모았다. 재킷 사진을 통해서도 소녀티를 완전히 벗고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울러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춤 연습 등으로 저마다 2∼6kg씩 감량해 ‘몸매 만들기’도 끝낸 상황이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관계자는 “현재 몇몇 화보제작사로부터 다양한 컨셉트의 화보 촬영 제안을 받고 있다”면서도 “화보 제작은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해보지 않았지만 멤버들이 이런저런 제안을 많이 받고 있어 새삼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9월24일 개봉하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멤버 가인은 이 영화에서 받은 호평이 영화계에 알려지면서 여러 편의 작품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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