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스포츠동아DB
클리블랜드 구단 홈페이지 극찬
‘추신수는 미래의 실버 슬러거!’클리블랜드 외야수 추신수(27)가 포지션별로 가장 빼어난 공격력을 발휘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실버 슬러거 수상 후보로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MLB닷컴 내 클리블랜드 구단 홈페이지는 17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소속의 수상자 없는 시상 시즌’이라는 기사를 통해 “올 시즌 타율 3할과 20홈런-20도루를 함께 달성한 유일한 아메리칸리그 타자인 추신수가 언젠가는 실버 슬러거 수상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를 쓴 앤서니 캐스트러빈스 기자는 “사이영상을 비롯해 최근 3년간의 시상 시즌에서 클리블랜드가 단 한 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한 건 올해가 처음”이라며 참담한 정규시즌 성적(65승97패·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공동 4위)에 이어 오프시즌 들어서도 찬밥 신세인 클리블랜드의 현실을 개탄했다. 이런 아쉬움 속에 추신수와 내야수 아스드루발 카브레라는 2009년 알찬 수확을 거뒀고, 추신수의 경우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 실버 슬러거였던 팀 동료 그래디 사이즈모어처럼 가까운 장래에 실버 슬러거가 될 수 있는 자질을 보여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에게 돌아가는 골드 글러브와 달리 실버 슬러거는 공격력을 기준으로 포지션별 최고 타자를 가리는 상이다. 올해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의 실버 슬러거 수상자는 제이슨 베이(보스턴), 토리 헌터(LA 에인절스), 스즈키 이치로(시애틀)다.
정재우 기자 ja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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