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이하 한국시간) 벨라루스와의 평가전을 마친 태극전사들이 31일 오후 노이슈티프트내 알프스 자락인 슈투바이어 글레처에 올라 휴식을 취한 가운데 차두리와 김동진이 스키용품 상점에서 재밌는 모자를 쓰고 환하게 웃고 있다.



[동아닷컴·사진= 대한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