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도나 데리코 (사진 출처=EW.com)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이자 TV 시리즈 ‘SOS 해양구조대’에 출연했던 여배우 도나 데리코(42)가 섹시한 자신의 몸매때문에 LA공항에서 알몸투시기를 거쳤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7일(현지시각) 여배우 도나 데리코가 “줄 서 기다리는 자신을 공항 보안요원들이 아무런 이유 없이 나를 끌어내 전신 스캔을 했다”며 “검색이 끝난 뒤 그 보안요원이 다른 두 명 요원과 함께 내 스캔 사진을 보며 낄낄대고 웃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공항 보안 당국에서는 “어떠한 부적절한 조치는 없었다”며 도나 데리코의 주장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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