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를 비롯해 악극 ‘모란이 꽃피는 시장’의 출연배우 4인이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서 우승 상금 3000만 원을 받았다. 1월에는 탤런트 고(故) 여운계 씨의 딸 차가현 씨 팀이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우승자가 됐다. 박준규는 프로그램 녹화에서 아버지 고 배우 박노식과의 추억담을 들려줬다.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