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총각 양준혁 ‘나도 비밀결혼 해봤으면…’ 한탄

입력 2011-04-22 09: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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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신' 양준혁도 비밀결혼을 원한다?

양준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가 "비밀 결혼하고 총각 행세하는 거 아니냐"라고 묻자 "그랬으면 나도 좋으련만"이라며 한탄했다. '남자의 자격' 방송 등을 통해 '인증'된 한효주를 언급하자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라며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소송에 대해 "안 좋게 생각한다"며 "정우성이 불쌍하지 않느냐"라고 물음에는 "내가 더 불쌍하거든요"라며 자신의 슬픔을 전하기도 했다.

팬들은 "독거노인의 슬픔이 와닿는다", "하늘의 별을 따시길", "양신 사리 생길 기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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