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민효린 ‘아찔한 신부’ 성숙한 웨딩화보

입력 2011-04-28 11:55:33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민효린

‘베이글녀’ 배우 민효린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최근 홍콩에서 촬영한 ‘인스타일 웨딩’ 스페셜 화보를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민효린은 자신의 체구보다 큰 드레스를 입어야 하는 난감한 상황에도 드레스를 최대한 살릴 수 있는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또 화보 촬영에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민효린


화보 관계자 측은 “빠듯한 일정에도 천진무구한 표정과 신비로운 눈빛, 진지함까지 동시에 표현하는 민효린의 무한 매력때문에 즐거운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4일 개봉하는 영화 ‘써니’에 출연한 민효린은 오는 11일 KBS 새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의 첫 방송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