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15일까지 리얼 필드 라운드 이벤트

골프시뮬레이션 전문업체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에서 ‘골프존 리얼’ 필드 라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리얼’ 라운드 이후 실제 필드에서 그 리얼함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다. 15일까지 주어진 10개 코스 중 1개 이상의 코스에서 5회 이상 중복해서 라운드를 진행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총 10팀 30명에게 응모한 골프코스의 실제 필드 라운드 기회를 제공한다.

어니 엘스, 캘러웨이골프 ‘클럽 300’ 1호 명예회원

캘러웨이골프에서 세계적인 선수 ‘어니 엘스’를 ‘클럽 300’ 프로그램의 명예 회원 1호로 선정했다. 캘러웨이골프 ‘클럽 300’은 순수 아마추어 골퍼 중 드라이버샷이 300야드에 가까운 장타자에게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이다.

오진혁, 양궁월드컵 개인전 예선 1위로 본선 진출

오진혁(농수산홈쇼핑)이 4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포레치에서 열린 국제양궁연맹 1차 월드컵 개인전 남자부 예선에서 4개 거리 144발 합계 1359점을 기록해 1위로 본선에 올랐다. 임동현(청주시청)은 1352점으로 2위, 김우진(청주시청)은 1343점으로 5위에 올랐다. 여자부 개인전 예선에서도 새내기 정다소미(경희대)가 4개 거리 합계 1374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고 기보배(광주광역시청), 한경희(전북도청)가 2, 3위에 올랐다.

임수정도 졌다…세계태권도 나흘째 노골드

한국 태권도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수정(수원시청)마저 결승 진출에 실패하면서 2011 경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일째 ‘노골드’ 행진을 이어갔다. 세계선수권 2연패를 노리던 임수정은 4일 경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 57kg급 준결승에서 허우위줘(중국)에게 1-5 로 졌다. 한국은 이날까지 치러진 8체급(남자 3체급·여자 5체급)에서 단 한개의 금메달도 따지 못했다.

마이애미, 보스턴 깨고 NBA 4강 PO 2연승

마이애미 히트가 4일(한국시간) 아메리칸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 동부콘퍼런스 4강 플레이오프(PO·7전4선승제) 홈 2차전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102-91로 완파하고 2연승을 거뒀다. 르브론 제임스가 35점·7리바운드, 드웨인 웨이드가 28점·8리바운드로 보스턴 격파에 앞장섰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는 서부콘퍼런스 4강 PO 2차전에서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111- 102로 꺾고 1승1패를 만들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