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인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와 수원 삼성의 경기에서 인천 김재웅이 수원 곽희주와 마토와 볼을 다투다 넘어지고 있다.
인천|국경원 기자 (트위터 @k1isonecut) onecut@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흠뻑쇼 오프닝마저 접수한 박지훈, ‘올해의 배우’꿰찼다 [주간 SD]
“우리 만난 적 있다” 박소윤·라이머 무슨 사이?…김성수 질투 폭발 (신랑수업2)
‘빵꾸똥꾸’ 진지희? 성숙美 물씬…슬림해진 근황 [DA★]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산울림 데뷔 50주년 프로젝트 합류…“참여 영광”
지진희 합류한 ‘타임슬립 천일야사’…5년 만 귀환
지창욱, 다낭 아시아 영화제 공로상 수상…글로벌 행보
36세 고아라 증명사진 비주얼, 미쳤다 정말 [DA★]
‘신 맛’ 벗은 에스파, 日서 첫 미니앨범 24일 발매
‘더 이상은 안된다’ 날로 대담해지는 스토킹 범죄에 가요계 칼 빼들었다
블랙핑크 리사, 살짝 가린 수준…너무 과감한 백리스 드레스 [DA★]
비투비 이민혁, 질주 에너지 품었다…15일 솔로 컴백
백일섭, 엄마 넷이던 가정사…“엄마와 헤어진 게 후회된다”
에이티즈, ‘BAD’ 리믹스 공개…원곡 넘어선 색다른 감성
스테이씨 윤, 숏드 ‘사랑하는 죽음’ 주연…죽음에 중독된 소녀
보사노바 거장 녹인 류지수, 9000km 건너 황금빛 꿈의 결실을 맺다
몬스타엑스, 경주 수학여행으로도 ‘잼컨’ 만드는 아이돌 (몬먹어도고)
허경환, 매출 700억 사업 정리…“모델로만 활동”
김진경♥김승규, 첫딸 월드컵 마치고 첫 포옹 [D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