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태곤-오승현.
이태곤·오승현 커플이 1년 만에 헤어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오승현의 소속사 아웃사이더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3일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이태곤이 드라마 ‘광개토대왕’을 촬영하며 지방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올해 초 헤어지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월 선배 연기자 임예진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 만에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
이정연 기자 ( 트위터@mangoostar)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재계약·軍 입대 앞둔 크래비티 “불안보다 ‘오래 보자’는 약속” (종합)[DA인터뷰]](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10/133893851.3.jpg)


![김준희 50세 맞아? 20대 기죽이는 비키니 자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8/133883892.1.jpg)
![권은비, ‘워터밤 여신’다워…독보적 글래머 몸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5/07/133882119.1.jpg)












![오윤아, 발달장애 子 취업 성공…“연예인 엄마 덕 NO” [DA클립]](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5/09/133890396.1.pn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