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맥주’를 표방하는 ‘카스’가 8월6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나는 가수다’ 출연진 등과 함께 ‘나는 카스다’ 카스 썸머 콘서트를 개최한다.

부산바다축제 공연행사로 기획한 이번 콘서트에는 ‘나는 가수다’를 통해 큰 인기를 모은 김범수, BMK와 함께 걸그룹 레인보우, 록그룹 스카워즈 등이 출연해 피서객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카스 후레쉬’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김재경이 속한 레인보우는 콘서트 직전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콘서트 무대 주변에 ‘카스 게임존’을 설치해 ‘카스 톡 스트라이커’ 야구게임, ‘카스 번지 게임’, ‘카스 톡 난타’ 게임 등도 즐길 수 있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국내 최대 피서지인 해운대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카스’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양형모 기자 (트위터 @ranbi361) ranb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