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4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를 획득한 마린보이 박태환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국경원 기자 (트위터@k1isonecut)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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