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최미나,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입력 2011-09-02 09: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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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감적인 글래머 최미나(28)가 코리아 그라비아에서 과감한 노출로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미나는 173Cm의 큰 키에 잘록한 허리, 풍만한 볼륨감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최미나는 팬들에게 더욱더 멋진 사진을 선보이기 위해 촬영 2개월 전부터 운동 및 식이요법 등의 꾸준한 체형관리를 하는 열정을 보이며, 스스로 이번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관계자는 “체력적으로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 꾸준한 자기관리로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여 기존 화보와는 차별화된 업그레이드된 명품화보를 선보일 것”이라 말했다.

한편,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온 최미나의 이번 화보는 8월 30일부터 SK텔레콤 무선 네이트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사진제공 엠피알커뮤니케이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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