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동방신기·비스트 등 美 MGM그랜드서 K팝 공연

입력 2011-10-07 0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방신기(사진), 비스트, 샤이니, 포미닛, 지나가 11월 미국에서 K팝 합동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은 11월 25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호텔(이하 MGM)의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1 빌보드 K팝 매스터스(Masters)’란 타이틀로 공연한다. 이 공연은 빌보드와 빌보드코리아가 MGM과 함께 개최하는 행사다. 공연 티켓은 현지시간 5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가격은 75∼300달러(약 8만9천∼약 35만8천원)다.

[엔터테인먼트부]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