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두준, 과도한 설정? ‘오글거려도 멋진 직찍’

입력 2011-09-23 15: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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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의 두준이 과도한 설정을 하고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두준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과도한 설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준은 팔을 벽에 기대고 은은한 눈빛으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준형은 뒤에서 썬글라스를 끼고 귀엽게 브이자를 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매우 귀엽다’, ‘스페인에서 무척 즐거워보인다’, ‘두 사람 모두 멋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출처ㅣ두준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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