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와 한화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 박찬호가 덕아웃에서 공을 만지면서 투구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입력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비를 위한 변명, 그래도 남는 불편함 [SD랩]
아이브, 커밍순 필름으로 컴백 서막…시네마틱 시리즈 기대↑
히말라야에 걸린 임영웅 이름, 이게 팬덤 클래스
82메이저, 무대 위 ‘비범’으로 증명한 5세대 힙합돌의 ‘트로피’
이지혜, 두 아이 동시에 병원行…“몇 살 돼야 편해질까”
서민정, ‘하이킥’ 19년 후 46세…“한국 공기 그리워”
얼음 땡! 멈춰있던 태용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
미자, 이중턱에 화들짝…“100kg 된 나, 조심해야지”
임창정, 4년 만에 美 LA 달궜다…명곡 퍼레이드에 현지 팬 열광
풍자, 27kg 감량 근황 공개…허리라인 살아나 “뼈말라”
남규리, 첫 나홀로 홍콩 여행 ‘우당탕’…‘절친’ 이세영과 깜짝 데이트
슈, 美 입국 심사서 쫓겨난 연예인 폭로…“What? Why? 하더니 독방行”
이상엽, “악마들이야”…10대 범죄조직 ‘764’ 실체에 분노
제니, 아슬아슬 가죽 튜브톱…역대급 과감한 파티룩 [DA★]
방탄소년단 컴백 열풍 이미 시작 ‘올해의 앨범 사실상 조기 확정’
태용의 남다른 ‘제로백’ “나 역시 시즈니 기다렸어”
이세영, 홍콩 마라톤 완주 인증…메달 들고 ‘건강미’ 폭발
이채영, 상습 우편물 도난에 경고…“신고 전 그만하세요”
댓글 0